5주후에 뵙겠습니다.
일주일정도 남았군요. 드디어 유토피아 생활을 청산하는군요 ;ㅁ; 아 싫다~
5주후에 뵙겠습니다.
5주후에 뵙겠습니다.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 http://4dreams.kr/1066/trackback/
이제 채 몇일도 안남았는데 역시 늦게가면 안좋다 ㅇㅇ
하긴 일찍가도 공잌이라고 별로 대접못받을거 같긴한데.
일단 그걸 떠나서라도... 매일 먹는게 밥이랑 정해진반찬 1~3개랑 기타 3~4개 국/찌개류에서 전혀 변화가 없이 6개월동안 먹은거 같다. 아니..최근 몇년새에 집에있을때는 항상 그대로 였던거같다.
아오 진짜 이걸 블로그에 쓸거리도 못되고 진짜 홧병걸리겠네 아오...
인생의 걸림돌이다 어후 속터져....
아이고 마 나도 인간은 못되겠다 ;ㅁ;
하긴 일찍가도 공잌이라고 별로 대접못받을거 같긴한데.
일단 그걸 떠나서라도... 매일 먹는게 밥이랑 정해진반찬 1~3개랑 기타 3~4개 국/찌개류에서 전혀 변화가 없이 6개월동안 먹은거 같다. 아니..최근 몇년새에 집에있을때는 항상 그대로 였던거같다.
아오 진짜 이걸 블로그에 쓸거리도 못되고 진짜 홧병걸리겠네 아오...
인생의 걸림돌이다 어후 속터져....
돈도 중요하고 본인을 위해서 사는것도 좋은데..
아이고 마 나도 인간은 못되겠다 ;ㅁ;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 http://4dreams.kr/1065/trackback/
트랙백 주소 :: http://4dreams.kr/1065/trackback/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스킨을 수정하고서 마무리 작업으로 사이드바를 정리하는데 한글화 페이지 베너가 없길레
정리좀 할겸해서 달아보려다가 문득 아이콘을 만들어 본다고 이것저것 했습니다.
(어째서 배너가 아이콘이 됬지?)
한글패치에 사용할 잌!아이콘 대신 대체할만한 깔쌈한 아이콘으로 만들고 싶었구요.
뭐 의도한거였습니다만.. 그래도 왠지 이쁘장한것도 만들고 싶어지더라구요.
이전 아이콘은 퍼니버전에만 넣고 노멀버전에는 새 아이콘을 넣어야겠어요.
그리하여! 하루종일 꼬박~ 작업하여(시간상으론 반나절?) 만든 뻘토샵질의 결정체를 보여드리겠습니다아! 이름하야 이키콘!!!< (iKicon! 아무생각 없이 지은 폴더이름이...)
분명 예전에 CS3스타일로 아이콘을 만들어 주시는 분이 있어서 참고를 할까.. 했더니 3D 창작아이콘이셨던듯.. 그분말고 있었던 거 같은데.. 못찾겠더군요... 그리고 "Clockmaker Icon Generator"라고 하는 어도비 CS3 스타일의 아이콘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도 찾았습니다!
저아이콘들에 사용한 폰트는 원본아이콘에 비해 비슷하지만 미묘하게 다른 폰트를 썼어요.
그래도 최대한 비슷한 분위기를 내려고 이것저것 좀 해뒀는데... 역시 미묘하게 달라요.
그 폰트 구할 수는 없는건가 ;ㅁ;
아이콘의 배경은.. 그림 보자마자 아신분도 계실듯한데, 색상피커의 그 색깔들입니다 ~.~
원래는 오리지널 CS3,4의 스타일로 가려다가 문득 색깔고른다고 보다보니 '아! 이걸그냥 쓰자!' 해버렸어요 ㅋㅋㅋ
128이하에서 잘 보여지도록 만들어서 256에는 최큼 안습인거 같네요. 그리고 베너(?)들!


진짜 파일 삘 나도록 만들어봤습니다 ~.~
사용한 폰트는 우분투의 기본폰트로도 쓰이는 은 돋움체 에요.
맨날 윈도우 쓰면서 굴림 돋움만 보다가 우분투의 글씨체 보고는 한번에 반해버렸는데 이름을 몰라서 여태까지 우분투에서만 썼죠... 맑은고딕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전 은폰트에 손을 들어주고 싶군요!
비록 윈도우를 쓰지만 이 폰트가 참 써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오늘 드디어 구했네요 =ㅂ=


걸어놓을 배너는 이거에요. 으음.. 사이즈는 이전 배너와 다르게 200x40 맞춰놨지만...
그닥 배포하고 싶은 마음은 없군요. 딱 저의 한계를 잘 보여주는 칙칙하고 허접한 이미지 ;ㅁ;
그래서 이건 블로그에만 걸어놓고 이전 배너로 밀고 나가야 겠어요.
아.. 그래도 이걸로 이니셜도 만들어 놓고 할 수 있겠어요. 그냥 글자만 바꾸면 되니까...
근데 쓰실 분이 있으려나...;;
사실 이 포스팅 원래 제목은 "오늘의 대박 뻘짓!!!" 이었으나... 그러면 왠지 좀 글 쓴 보람이 없어질거같아서 수정했지요 ㅋㅋㅋ
넵. 오늘은 참 할짓이 없었습니다 ~.~
어제 하던 심시티도 팅겨서 몇시간치 날려먹고 시티라이프나 할까 하다가 것도 참 뭣해서 그냥 있었기에 뭐하나... 싶어서 하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막 하품나오고 잠오려고 합니다 ㅋ
(어째서 배너가 아이콘이 됬지?)
한글패치에 사용할 잌!아이콘 대신 대체할만한 깔쌈한 아이콘으로 만들고 싶었구요.
뭐 의도한거였습니다만.. 그래도 왠지 이쁘장한것도 만들고 싶어지더라구요.
이전 아이콘은 퍼니버전에만 넣고 노멀버전에는 새 아이콘을 넣어야겠어요.
그리하여! 하루종일 꼬박~ 작업하여(시간상으론 반나절?) 만든 뻘토샵질의 결정체를 보여드리겠습니다아! 이름하야 이키콘!!!< (iKicon! 아무생각 없이 지은 폴더이름이...)
분명 예전에 CS3스타일로 아이콘을 만들어 주시는 분이 있어서 참고를 할까.. 했더니 3D 창작아이콘이셨던듯.. 그분말고 있었던 거 같은데.. 못찾겠더군요... 그리고 "Clockmaker Icon Generator"라고 하는 어도비 CS3 스타일의 아이콘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도 찾았습니다!
저아이콘들에 사용한 폰트는 원본아이콘에 비해 비슷하지만 미묘하게 다른 폰트를 썼어요.
그래도 최대한 비슷한 분위기를 내려고 이것저것 좀 해뒀는데... 역시 미묘하게 달라요.
그 폰트 구할 수는 없는건가 ;ㅁ;
아이콘의 배경은.. 그림 보자마자 아신분도 계실듯한데, 색상피커의 그 색깔들입니다 ~.~
원래는 오리지널 CS3,4의 스타일로 가려다가 문득 색깔고른다고 보다보니 '아! 이걸그냥 쓰자!' 해버렸어요 ㅋㅋㅋ
128이하에서 잘 보여지도록 만들어서 256에는 최큼 안습인거 같네요. 그리고 베너(?)들!


진짜 파일 삘 나도록 만들어봤습니다 ~.~
사용한 폰트는 우분투의 기본폰트로도 쓰이는 은 돋움체 에요.
맨날 윈도우 쓰면서 굴림 돋움만 보다가 우분투의 글씨체 보고는 한번에 반해버렸는데 이름을 몰라서 여태까지 우분투에서만 썼죠... 맑은고딕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전 은폰트에 손을 들어주고 싶군요!
비록 윈도우를 쓰지만 이 폰트가 참 써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오늘 드디어 구했네요 =ㅂ=


걸어놓을 배너는 이거에요. 으음.. 사이즈는 이전 배너와 다르게 200x40 맞춰놨지만...
그닥 배포하고 싶은 마음은 없군요. 딱 저의 한계를 잘 보여주는 칙칙하고 허접한 이미지 ;ㅁ;
그래서 이건 블로그에만 걸어놓고 이전 배너로 밀고 나가야 겠어요.
아.. 그래도 이걸로 이니셜도 만들어 놓고 할 수 있겠어요. 그냥 글자만 바꾸면 되니까...
근데 쓰실 분이 있으려나...;;
사실 이 포스팅 원래 제목은 "오늘의 대박 뻘짓!!!" 이었으나... 그러면 왠지 좀 글 쓴 보람이 없어질거같아서 수정했지요 ㅋㅋㅋ
넵. 오늘은 참 할짓이 없었습니다 ~.~
어제 하던 심시티도 팅겨서 몇시간치 날려먹고 시티라이프나 할까 하다가 것도 참 뭣해서 그냥 있었기에 뭐하나... 싶어서 하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막 하품나오고 잠오려고 합니다 ㅋ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 http://4dreams.kr/1064/trackback/
트랙백 주소 :: http://4dreams.kr/1064/trackback/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이키나!의 생각
Tracked from beforu's me2DAY 2009/06/08 18:20아이콘을 만들어봤습니다. 다하고 나니까 잠온다 ~.~
-

-
-

-
-

-
-

별 볼일 없는 키나로그가 30명의 관심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당분간 안자랄거 같아서 쓰ㅃ쓸하군요 ;ㅁ;
하지만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때를 생각하면 진짜 이건 꿈만같네요 ;ㅁ;
당분간 안자랄거 같아서 쓰ㅃ쓸하군요 ;ㅁ;
하지만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때를 생각하면 진짜 이건 꿈만같네요 ;ㅁ;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 http://4dreams.kr/1063/trackback/
트랙백 주소 :: http://4dreams.kr/1063/trackback/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엨엨.. 그러니까 뭐랄까.. 이전에 쓰던 스킨이 깨지는건 둘째치고 (어차피 사이드바 저~~아래까지 내려놔서 별 티도 안났지만요.)
문득 스킨이 너무 칙칙하고 차갑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텍큐닷컴가서 전혀! 저에게 어울리지 않는! 화사한 스킨으로 바꿨어요.
뭔가 이런 스킨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지 오프라인에서 저를 아는 사람이라면 최큼 놀림받을 지도 모르겠지만요. ㅋㅋ
그러나 오프라인에서 제 블로그를 아는사람은 극소수...
게다가 제대로 아는사람은 없는 듯 하네요. 몰래 본다면야 모르겠지만서도 ~.~
P.S. 뭔가 메인사진의 이미지도 이쁘장하고<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 http://4dreams.kr/1062/trackback/
트랙백 주소 :: http://4dreams.kr/1062/trackback/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이키나!의 생각
Tracked from beforu's me2DAY 2009/06/06 03:41블로그 스킨을 바꿔봤어요!! 엨엨.. 그러니까 뭐랄까.. 이전에 쓰던 스킨이 깨지는건 둘째치고 스킨이 너무 칙칙하고 차갑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에게 어울리지 않는 화사한 스킨으로 바꿔봤어요.
-

-
-

-
-

-
이키나! 2009/06/06 23:21 수정삭제역시 화사한 분위기가 절제된것보단 훨씬 좋네요 ㅎㅎ
텍스트큐브 공홈(닷컴말고 설치형텍큐 공홈)에 가면 스킨자료실에 있는걸 가져와 썼어요 ㅋ
다른건 수정 못해도 기본적인 HTML은 고칠 수 있겠더라구요.
-
-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5주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십시요 'ㅅ')/
가시는군요,,
5주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무사하시길^^ㅋ
5주 후에 봐요~
건강히 있다 오시길;ㅁ;/
잘 견디시고 건강히 계시다 오세요~
1주일에 한 번 색칠놀이를 하며 쾌감을 느껴보아요-ㅁ-/
[끅끅끅끅끅]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